주현영 父母, 베란다에 책 집어던져…"정서에 안 좋다고 뜯어말려"('괴기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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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호러퀸'을 노리는 배우 주현영의 공포물 사랑이 드러났다.
이날 주현영은 "사실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서 공포물은 정서에 좋지 않다고 뜯어말리면서 못 보게 하셨다. 공포 소설을 다 베란다에 집어 던질 정도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런데 저는 공포물을 너무 좋아했다. 그 안에서 상상력과 영감을 많이 얻었다. 배우로서 저에게 맛있는 자양분이 되어준 공포물을 촬영했다는 것만으로도 바로 뛰어들어서 하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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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2025 호러퀸'을 노리는 배우 주현영의 공포물 사랑이 드러났다.
24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괴기열차’ 언른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탁세웅 감독, 배우 주현영, 전배수, 최보민이 참석했다.
이날 주현영은 “사실 어릴 때부터 부모님께서 공포물은 정서에 좋지 않다고 뜯어말리면서 못 보게 하셨다. 공포 소설을 다 베란다에 집어 던질 정도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런데 저는 공포물을 너무 좋아했다. 그 안에서 상상력과 영감을 많이 얻었다. 배우로서 저에게 맛있는 자양분이 되어준 공포물을 촬영했다는 것만으로도 바로 뛰어들어서 하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괴기열차’는 공포 유튜버 다경’(주현영 분)이 의문의 실종이 연이어 발생하는 광림역의 비밀을 파헤치며 끔찍한 사건을 맞닥뜨리게 되는 미스터리 호러 영화다. ‘괴기열차’는 내달 9일 개봉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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