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추신수♥에게 받은 '5캐럿' 반지 자랑..."월드 클래스 남편의 FLEX"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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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벗고 돌싱포맨'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남편에게 받은 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를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강주은 X 하원미 X 박주호 X 이관희가 출연했다.
5캐럿 반지를 하고 온 하원미는 남편이 사준 웨딩 반지라고 밝혀 모두를 부럽게 만들었다.
내조의 여왕이라는 하원미는 남편 은퇴 후 하고싶은 것들은 다 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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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신발 벗고 돌싱포맨’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남편에게 받은 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를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강주은 X 하원미 X 박주호 X 이관희가 출연했다.
5캐럿 반지를 하고 온 하원미는 남편이 사준 웨딩 반지라고 밝혀 모두를 부럽게 만들었다. 김준호는 “제가 2캐럿 사고 아직 카드값에 시달리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옷에 박힌건 몇 캐럿이죠? 라고 물었고, 하원미는 “큐빅”이라고 재치있게 말했다.
내조의 여왕이라는 하원미는 남편 은퇴 후 하고싶은 것들은 다 하고 있다고. 헌팅포차를 다녀왔다는 하원미는 “보통은 20대 때 간다. 저는 20대 때 수유복, 임부복만 입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보상심리로 헌팅포차를 갔다고. 하원미는 “거기 친구들이 큰아들 또래였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하원미는 “우리 때는 무대에 나가서 춤을 췄다 요즈 아이들은 신발을 벗고 의자 위로 올라간다”라고 덧붙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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