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세븐틴 10주년 축하…"그룹 활동 10년하기 쉽지 않아"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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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유재석이 데뷔 10주년을 맞은 세븐틴을 축하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틈 친구'로 세븐틴 호시, 민규가 출격했다.
유재석은 세븐틴 10주년을 언급하며 축하를 했다.
데뷔 10년이 됐다는 세븐틴 민규는 "10년이 지난 것 치고는 너무 똑같다"라고 말하며, 10년을 겪어보니까 다음 10년 뒤도 지금과 비슷할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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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틈만 나면,’ 유재석이 데뷔 10주년을 맞은 세븐틴을 축하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틈 친구’로 세븐틴 호시, 민규가 출격했다.
틈친구로 호시와 민규가 등장했다. 유재석은 세븐틴 10주년을 언급하며 축하를 했다. 유재석은 “이거 쉽지 않아. 그룹 활동 10년하기 쉽지 않아”라고 말하기도. 잠수교에서 쇼케이스를 했다는 소식에 유재석은 “세븐틴이 규모가 있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식사를 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지나가는 장갑차를 본 유연석은 “철원이 백골부대가 유명하다”라고 말하기도. 입대를 앞둔 호시는 “형 잘 다녀올게요”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벌써 인사하지 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데뷔 10년이 됐다는 세븐틴 민규는 “10년이 지난 것 치고는 너무 똑같다”라고 말하며, 10년을 겪어보니까 다음 10년 뒤도 지금과 비슷할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폭풍 식사를 한 민규는 “마이크 벨트가 쨍겨”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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