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이스라엘-이란 휴전에 '화색'…다우 1.2%↑
박수진 기자 2025. 6. 25.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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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으로 중동 지역 긴장이 완화되면서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24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07.24포인트, 1.19% 오른 43,089.0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전장보다 67.01포인트, 1.11% 오른 6,092.1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81.56포인트, 1.43% 오른 19,912.53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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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으로 중동 지역 긴장이 완화되면서 뉴욕증시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24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07.24포인트, 1.19% 오른 43,089.0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전장보다 67.01포인트, 1.11% 오른 6,092.1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81.56포인트, 1.43% 오른 19,912.53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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