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가 예쁘다고 해주다니” 외국인 손님들 감격 (길바닥 밥장사)[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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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의 칭찬에 외국인 팬들이 흥분했다.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가장 많은 손님들이 줄을 늘어선 상황.
한 가족 손님이 찾아왔고, 딸들은 전소미에게 손하트와 함께 "너무 예쁘다"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전소미는 팬들에게 똑같이 하트를 돌려주며 "감사합니다. 당신도요"라고 인사했고, 팬들은 "소미가 나한테 예쁘다고 해주다니. 이게 다 무슨 일이야"라며 흥분하는 모습으로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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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전소미의 칭찬에 외국인 팬들이 흥분했다.
6월 24일 방송된 JTBC ‘길바닥 밥장사’에서는 스페인 카디스 자전거 식당 마지막 밥장사가 펼쳐졌다.
마지막 날이라 그런지 가장 많은 손님들이 줄을 늘어선 상황. 한 가족 손님이 찾아왔고, 딸들은 전소미에게 손하트와 함께 “너무 예쁘다”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전소미는 팬들에게 똑같이 하트를 돌려주며 “감사합니다. 당신도요”라고 인사했고, 팬들은 “소미가 나한테 예쁘다고 해주다니. 이게 다 무슨 일이야”라며 흥분하는 모습으로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그들은 한식을 맛있게 먹으며 “우리는 한국에서 굶어죽지 않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뉴욕에서 여행 온 손님들은 “집 근처 마트에서도 김치를 판다. 맛있다”며 한식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길바닥 밥장사’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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