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17년 연애 남편과 뜨거워, 다음 달에 애 들어설 것 같아” (돌싱포맨)

유경상 2025. 6. 25. 0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은비가 임신을 예고하며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6월 24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한혜진, 강은비, 강다니엘, 최윤영 출연이 예고됐다.

김준호는 강은비가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한 점을 꼬집어 "17년 연애하면 뜨겁지는 않을 것 같은데?"라고 질문했고, 강은비는 "아니다. 저희 다음 달에 애가 들어설 것 같다"고 임신을 예고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강은비가 임신을 예고하며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6월 24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한혜진, 강은비, 강다니엘, 최윤영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강다니엘은 연애 스타일을 묻는 질문에 “나 너 좋은데 너 나 안 좋나?”라며 박력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가수 한혜진은 “돌싱들이 옛날 같으면 부끄럽고 집안의 수치라고 했다”며 거침없는 멘트를 이어갔고 탁재훈에게 “어설프게 생겨서”라며 마라맛 폭격을 예고했다.

강은비는 탁재훈에게 “선배님을 20년 만에 뵙는다. 그 때는 대본대로만 했는데 요새 애드리브가 늘었더라”고 공격했다.

김준호는 강은비가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한 점을 꼬집어 “17년 연애하면 뜨겁지는 않을 것 같은데?”라고 질문했고, 강은비는 “아니다. 저희 다음 달에 애가 들어설 것 같다”고 임신을 예고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최윤영은 강은비 때문에 좌절을 맛봤다며 “처음으로 목숨 걸고 본 오디션이 있었다. 떨어지고 울고 누가 하나 봤더니 강은비가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강은비는 “그 역할이 오디션이 있었어요?”라고 응수 최윤영을 쓰러지게 하며 기대감을 실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