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5500평 대저택에 탁재훈 눈독 “애들 미국에 있어” (돌싱포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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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이 추신수 하원미 부부의 5500평 대저택에 초대받길 바랐다.
이어 이상민이 추신수 하원미 부부의 텍사스 5500평 대저택을 언급했다.
탁재훈이 "갈 일이 없지 않냐"고 묻자 하원미는 "1년에 반 이상은 거기에 있는다. 애들도 미국에 있고"라고 답했다.
이상민은 "친하게 지내라. 애들이 미국에 있지 않냐"며 탁재훈을 부추겼고, 하원미도 "남편이 너무 좋아한다"며 추신수가 탁재훈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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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탁재훈이 추신수 하원미 부부의 5500평 대저택에 초대받길 바랐다.
6월 24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강주은, 박주호, 하원미, 이관희가 출연했다.
이상민은 추신수 누적연봉이 1900억이라 언급하며 “이런 분은 은퇴해도 작아지지 않지 않냐”고 질문했다.
하원미는 “저도 그럴 줄 알았다. 제가 남편을 눈치 주지 않는데 자기가 집에 있으니 스스로 눈치를 보더라. 제가 밖에서 일하고 집에 들어오면 남편이 혼자 집에 있다가 내가 들어온 소리를 듣고 ‘나 방금 앉은 거야, 청소 다 했고 세탁기도 돌렸고 방금 앉은 거야’ 그런다. 아무것도 안 물어봤는데”라고 남편의 반응을 전했다.
이에 탁재훈은 “우리 사무실 나와 있으라고 해라. 내가 예능 가르쳐줄 테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상민이 추신수 하원미 부부의 텍사스 5500평 대저택을 언급했다. 영화관, 야구연습장, 필라테스, 피씨방, 수영장 등이 갖춰진 대저택은 화장실만 14개. 탁재훈이 “갈 일이 없지 않냐”고 묻자 하원미는 “1년에 반 이상은 거기에 있는다. 애들도 미국에 있고”라고 답했다.
이상민은 “친하게 지내라. 애들이 미국에 있지 않냐”며 탁재훈을 부추겼고, 하원미도 “남편이 너무 좋아한다”며 추신수가 탁재훈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김준호는 “텍사스 가면 재워줄지 아냐”며 탁재훈을 더 부추겼고, 탁재훈은 “추신수가 뭐를 좋아하나?”라며 관심을 보여 웃음을 줬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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