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하원미 “헌팅포차 가니 다 아들뻘, 20대에 애 셋 낳아” (돌싱포맨)[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25.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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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헌팅포차 경험담을 풀었다.

탁재훈이 "거기 가본 목적이 어떤 때인가 싶어서 간 거냐. 나를 한 번 시험해보려고 간 거냐"고 묻자 하원미는 "그런 건 아니고 20대 때 보통 그런 데 가는데 저는 20대 때 수유복, 임부복만 입고 살았다. 애 세 명을 20대에 낳고 키웠다"고 답했다.

탁재훈이 "중요한 건 가서 헌팅을 당했냐"고 묻자 하원미는 "그러기엔 거기 친구들이 큰아들 또래였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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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헌팅포차 경험담을 풀었다.

6월 24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강주은, 박주호, 하원미, 이관희가 출연했다.

탁재훈이 “거기 가본 목적이 어떤 때인가 싶어서 간 거냐. 나를 한 번 시험해보려고 간 거냐”고 묻자 하원미는 “그런 건 아니고 20대 때 보통 그런 데 가는데 저는 20대 때 수유복, 임부복만 입고 살았다. 애 세 명을 20대에 낳고 키웠다”고 답했다.

탁재훈은 “한국도 아니고 외국에서 그래서”라며 이해했고 하원미는 “보상심리처럼 한번 그런 데를 가보고 싶다 했다”고 말했다. 탁재훈이 “중요한 건 가서 헌팅을 당했냐”고 묻자 하원미는 “그러기엔 거기 친구들이 큰아들 또래였다”고 답했다.

추신수 하원미 부부의 큰아들은 05년생. 이상민이 “아들뻘 아이들이 노는 걸 봤겠다”고 하자 김준호는 “요새 애들은 어떻게 헌팅하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하원미는 “주문할 때 쓰는 모니터로 말을 하더라. 다른 테이블에 쏘기도 하더라. 소주 보내고. 우리 때는 무대에 나가서 춤추고 놀았는데 요즘 아이들은 신발 벗고 의자 위로 올라가더라”고 전했다.

이상민은 “우리 때는 술 많이 취한 분들만 하는 행동인데”라며 신기해했고, 김준호는 “오늘 가는 거냐”며 탁재훈을 부추겼다. 탁재훈은 임원희에게 “룸 하나 예약해라”고 성화했고 임원희는 “나도 끼워주는 거냐”며 티키타카 웃음을 줬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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