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kg 목표' 윤진이, 출산 100일만 시스루 원피스 "4kg 더 빼야"

정유나 2025. 6. 25. 06: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진이가 다이어트 근황을 알렸다.

24일 윤진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모두가 오열하는 눈물의 100일 사진 촬영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둘째 딸의 100일 기념 촬영에 나선 윤진이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진이가 다이어트 근황을 알렸다.

24일 윤진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모두가 오열하는 눈물의 100일 사진 촬영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둘째 딸의 100일 기념 촬영에 나선 윤진이 가족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윤진이와 남편은 옷을 깔끔하게 입고 메이크업도 받은 모습이었다.

특히 윤진이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여배우 포스를 발산해 시선을 모았다. 윤진이는 의상 콘셉트에 대해 "아직 (출산한 지)100일 밖에 안돼서 살짝 배를 가리려고 허리라인을 올려 입었다. 아직 마의 4kg이 남았다. 계속 살쪄 있었어서 여리여리해 보이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 오프숄더로 여리여리함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윤진이 부부와 두 딸은 사진을 찍으며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2월 둘째를 출산한 윤진이는 산후조리원 브이로그를 통해 출산 직전 몸무게 63㎏이었고 출산 후 59㎏이 됐다며 "50kg까지 뺄 것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윤진이는 2022년 4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