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거래 미끼' 강도행각 벌인 20대 검거…공범은 도주

유영규 기자 2025. 6. 25. 05: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상화폐(코인) 거래를 미끼로 한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 인근에서 용의자인 20대 A 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으며, 달아난 공범을 쫓고 있습니다.

A 씨와 공범 등 두 사람이 온라인을 통해 코인거래를 해오던 피해자를 유인한 뒤 강도행각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도주한 공범을 추적 중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상화폐(코인) 거래를 미끼로 한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4일 경기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2분 용인시 수지구의 한 상가 지하주차장에서 7천만 원이 든 가방을 강탈당했다는 피해자의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 인근에서 용의자인 20대 A 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으며, 달아난 공범을 쫓고 있습니다.

A 씨와 공범 등 두 사람이 온라인을 통해 코인거래를 해오던 피해자를 유인한 뒤 강도행각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세한 범행 내용은 수사가 진행돼야 파악될 것으로 보입니다.

A 씨는 사건 과정에서 폭행당했으나, 크게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도주한 공범을 추적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