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복 터진 립제이 “1등 하는 게 좋아” 승부욕 높아 전생=화랑 (스우파3)[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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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제이가 상복이 많다는 무속인의 말을 수긍했다.
무속인은 립제이에게 "언니는 상을 많이 받겠다. 상복이 터졌다. 언니는 1등하는 게 좋잖아요?"라고 물었고 립제이는 "네. 안 좋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라고 답했다.
무속인은 "언니는 경쟁욕구에서 승부욕이 높다. 그런 사람이라 자기 자신은 힘들다. 누가 힘든 게 아니라 나는 내가 힘들다"고 말했고, 립제이는 "저는 제가 힘들다. 진짜로. 어떻게 해야 해요?"라며 조언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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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립제이가 상복이 많다는 무속인의 말을 수긍했다.
6월 24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 5회에서 범접은 신당을 찾아갔다.
무속인은 립제이에게 “언니는 상을 많이 받겠다. 상복이 터졌다. 언니는 1등하는 게 좋잖아요?”라고 물었고 립제이는 “네. 안 좋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라고 답했다.
무속인은 “언니는 경쟁욕구에서 승부욕이 높다. 그런 사람이라 자기 자신은 힘들다. 누가 힘든 게 아니라 나는 내가 힘들다”고 말했고, 립제이는 “저는 제가 힘들다. 진짜로. 어떻게 해야 해요?”라며 조언을 구했다.
이에 무속인은 “거울보고 가위바위보 하면 누가 이기냐”고 예를 들었는데 립제이는 “제가 이기죠”라며 그 순간에도 승부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허니제이는 “무조건 자기가 이기는 거”라고 풀이해 웃음을 더했다.
무속인은 거울보고 가위바위보를 하면 이기지 못 하고 “계속 싸워야 한다”고 조언했고, 립제이의 전생에 대해서는 “활을 쏜 것 같다. 화랑. 그것도 승부”라고 풀이했다. 가비는 립제이가 활을 쏘는 포즈를 취하자 “벽화에서 본 것 같다”고 반응했다. (사진=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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