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 먹어도 내 몫” 허니제이, 범접 ‘스우파3’ 우승 가능성은? [어제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속인이 범접 멤버들의 운명과 함께 '스우파3'의 운명도 점쳤다.
무속인은 바로 "울보들이 왔다"고 말해 눈물 흘릴 일이 많으리라 암시했고 "세계무대의 소리가 길게 들린다. 우리가 이슈가 되는 기간이 길어질 거다. 길게 보인다"며 '스우파3'이 길게 이슈가 될 거라고 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무속인이 범접 멤버들의 운명과 함께 ‘스우파3’의 운명도 점쳤다.
6월 24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 5회에서 범접은 신당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생존한 크루들이 자유시간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외국에서 온 크루들은 인천 차이나타운, 전통시장 등을 찾아가 한국여행을 즐겼다. 범접은 신당을 찾아가 범접과 ‘스우파3’의 운명을 점쳤다.
무속인은 바로 “울보들이 왔다”고 말해 눈물 흘릴 일이 많으리라 암시했고 “세계무대의 소리가 길게 들린다. 우리가 이슈가 되는 기간이 길어질 거다. 길게 보인다”며 ‘스우파3’이 길게 이슈가 될 거라고 봤다.
허니제이가 “저희 멤버들 궁합이 어떠냐”고 묻자 무속인은 “일단 수장이 좋다. 수장이 이를 악물었다. 그런데 그게 있다. 대장님들이 모였다. 사공이 많으면 어떻게 되냐. 우리가 힘들 때는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왕은 왕이다. 일단 들어줘라. 언니는 원래 희생의 아이콘이다. 7살 때부터 남도와주는 것 좋고 남우는 것 싫고”라고 허니제이의 성향을 말했다.
가비가 “누구 한 명 울겠다”고 하자 허니제이가 “벌써 울어도 되냐”고 말했다. 무속인은 “욕먹어도 내 몫이고 다쳐도 내 몫이다. 네가 아픈 것보다 내가 아픈 게 낫다”고 허니제이의 성향을 계속 말했고 허이제이는 “내가 아픈 게 낫다. 얘들아, 다치지 마라. 나 갑자기 무릎 꿇는다”며 다치지 말라고 당부했다.
또 무속인은 허니제이와 모니카를 향해 “둘은 좋은 친구가 되겠다”며 “두 언니는 서로 선을 절대 안 넘는다. 절대 전쟁하지 않는다. 적과의 동침이지만 평생 친구”라고 말했다.
이어 무속인은 모니카에게 아이를 낳고 많이 변하리라 말했고, 모니카는 “긴장을 많이 하고 있다. 맨날 꿈에서 아기를 낳는다”고 털어놨다. 리정은 무속인에게서 “전생에 공주고 여왕”이라는 말을 듣고 “나 공주야. 이제부터 공주라고 불러주세요. 나는 전생에 공주였으니까”라며 반색했다.
무속인은 아이키에게 “평생 대박이다. 복덩이다. 내 주위 다 잘살게 해준다. 그렇게 하라고 모든 복을 주는 거”라고도 말했다. 가비는 전생에 장군님이었다는 말을 듣고 전생에 공주였던 리정에게 “나랑 결혼하자”며 폭소했다.
여기에 무속인은 “두 번째가 제일 힘들고 세 번째가 조금 힘들다. 나머지는 수월하다”며 “오히려 후반전으로 가면서 괜찮다. 전반전에 자꾸 문제가 생긴다. 생각했던 것과 다른 부분, 예상했던 것보다 조금 더 힘든 부분. 두 번째 현타가 와서 한 번 확 흔들린다. 일본이 이를 악물고 들어온다”고 ‘스우파3’ 흐름을 점쳤다.
‘스우파3’가 잘 될 것인지 묻는 질문에는 깃발을 뽑게 했고 허니제이가 노란색, 흰색, 빨간색 깃발을 차례로 뽑자 “초반에는 미비하다가 마지막에 터질 거다. 원래 밟혀야 이를 무는 사람들이다. 자존심이 상해야 눈에 불이 나오는 사람들이다. 이 수장들이 한 번에 움직이는 게 쉽지도 않고 다른 분야로 바빠지는 분들이 있어서 힘들다. 즐겨라”고 말했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에는 제니가 영상으로 깜짝 출연해 메가 크루 미션을 공지했다. 성별무관 30명 이상 인원이 하이 앵글 챌린지 구간 20초를 포함해 국가의 에너지, 스토리, 아이덴티티를 담은 퍼포먼스를 만들어야 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조회 수, 좋아요 수, 파이트 저지 평가 점수 등을 포함 최하위 점수 두 팀이 탈락 배틀까지 예고하며 치열한 경쟁을 기대하게 했다. (사진=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신세계 회장 딸 애니, 재벌가 DNA 입증‥럭셔리 실크룩으로 강남 접수
- ‘스우파’ 허니제이 “저게 춤이냐 섹스지” 19금 비하 발언 논란 “직접 사과”
- 코요태 신지,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투샷 보니 선남선녀 [공식입장]
- 김종민, 18년 밥줄 ‘1박2일’ 잘리나 “하차 긍정 논의”
- 장발 공유, 손흥민 우승 메달 걸었다‥“무슨 일이 있어도 형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