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지갑 열렸다, 입대 앞둔 호시+민규에 선물 (틈만나면)[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25.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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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와 민규가 유재석이 선물한 티셔츠를 바로 입고 인증샷을 찍었다.

6월 24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과 유연석은 세븐틴 호시와 민규를 만나 철원으로 향했다.

호시는 하반기 입대 예정으로 군대 티셔츠를 입고 싶었다고 말했고, 유재석이 선뜻 지갑을 열었다.

이어 이동하는 길에 호시와 민규가 유재석에게 선물받은 티셔츠로 갈아입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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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캡처
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호시와 민규가 유재석이 선물한 티셔츠를 바로 입고 인증샷을 찍었다.

6월 24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과 유연석은 세븐틴 호시와 민규를 만나 철원으로 향했다.

첫 번째 틈 주인은 군용품을 판매하는 사장님 부부였다. 1단계 커플 등산화, 2단계 침구 세트를 걸고 한 게임은 고무줄 사격으로 호시가 탁월한 실력을 자랑하며 2단계 미션에 성공해 모든 선물을 드릴 수 있었다.

호시는 하반기 입대 예정으로 군대 티셔츠를 입고 싶었다고 말했고, 유재석이 선뜻 지갑을 열었다. 유연석도 호시에게 깔창을 사주며 “군화 밑에 깔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유연석은 바빠지면 언제 살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라며 친형처럼 챙겨줬다.

이어 이동하는 길에 호시와 민규가 유재석에게 선물받은 티셔츠로 갈아입고 왔다. 유연석은 아직 입대하지 않은 상태라 티셔츠를 입고 싶을 수 있다며 “누구 보면 군필자인 줄 알겠다”고 웃었다.

유재석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다. 요즘에 저 반팔티를 많이 입는다”며 호시와 민규를 칭찬했다. 덕분에 호시는 “입어보니 사이즈를 알겠다. 100은 크다”며 사이즈 예습까지 확실하게 했다.

이후 네 사람은 거울 앞에서 인증샷까지 찍는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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