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지갑 열렸다, 입대 앞둔 호시+민규에 선물 (틈만나면)[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호시와 민규가 유재석이 선물한 티셔츠를 바로 입고 인증샷을 찍었다.
6월 24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과 유연석은 세븐틴 호시와 민규를 만나 철원으로 향했다.
호시는 하반기 입대 예정으로 군대 티셔츠를 입고 싶었다고 말했고, 유재석이 선뜻 지갑을 열었다.
이어 이동하는 길에 호시와 민규가 유재석에게 선물받은 티셔츠로 갈아입고 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호시와 민규가 유재석이 선물한 티셔츠를 바로 입고 인증샷을 찍었다.
6월 24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과 유연석은 세븐틴 호시와 민규를 만나 철원으로 향했다.
첫 번째 틈 주인은 군용품을 판매하는 사장님 부부였다. 1단계 커플 등산화, 2단계 침구 세트를 걸고 한 게임은 고무줄 사격으로 호시가 탁월한 실력을 자랑하며 2단계 미션에 성공해 모든 선물을 드릴 수 있었다.
호시는 하반기 입대 예정으로 군대 티셔츠를 입고 싶었다고 말했고, 유재석이 선뜻 지갑을 열었다. 유연석도 호시에게 깔창을 사주며 “군화 밑에 깔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유연석은 바빠지면 언제 살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라며 친형처럼 챙겨줬다.
이어 이동하는 길에 호시와 민규가 유재석에게 선물받은 티셔츠로 갈아입고 왔다. 유연석은 아직 입대하지 않은 상태라 티셔츠를 입고 싶을 수 있다며 “누구 보면 군필자인 줄 알겠다”고 웃었다.
유재석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다. 요즘에 저 반팔티를 많이 입는다”며 호시와 민규를 칭찬했다. 덕분에 호시는 “입어보니 사이즈를 알겠다. 100은 크다”며 사이즈 예습까지 확실하게 했다.
이후 네 사람은 거울 앞에서 인증샷까지 찍는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신세계 회장 딸 애니, 재벌가 DNA 입증‥럭셔리 실크룩으로 강남 접수
- ‘스우파’ 허니제이 “저게 춤이냐 섹스지” 19금 비하 발언 논란 “직접 사과”
- 코요태 신지,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투샷 보니 선남선녀 [공식입장]
- 김종민, 18년 밥줄 ‘1박2일’ 잘리나 “하차 긍정 논의”
- 장발 공유, 손흥민 우승 메달 걸었다‥“무슨 일이 있어도 형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