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유재석 운전 자부심 스크래치 “민규가 더 부드러워” (틈만나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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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이 유재석의 운전 자부심을 건드렸다.
유재석, 유연석, 호시, 민규가 철원에서 틈 주인들을 만나 상품이 걸린 미션 게임을 했고 호시와 민규는 고무줄 사격을 명중시키며 제대로 활약했다.
운전 자부심이 있는 유재석, 운전병 출신 유연석에 이어 민규도 침착하게 운전을 하며 베스트 드라이버로 활약했다.
유연석은 "민규가 형보다 운전이 부드럽다"고 칭찬했고 유재석은 "진짜야?"라며 의심의 눈빛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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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연석이 유재석의 운전 자부심을 건드렸다.
6월 24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세븐틴 호시, 민규가 출연했다.
유재석, 유연석, 호시, 민규가 철원에서 틈 주인들을 만나 상품이 걸린 미션 게임을 했고 호시와 민규는 고무줄 사격을 명중시키며 제대로 활약했다. 특히 호시는 수차례 명중시키며 “넌 진짜 특등사수”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어 식사를 하러 이동하며 민규가 운전을 맡았다. 운전 자부심이 있는 유재석, 운전병 출신 유연석에 이어 민규도 침착하게 운전을 하며 베스트 드라이버로 활약했다.
유연석은 “민규가 형보다 운전이 부드럽다”고 칭찬했고 유재석은 “진짜야?”라며 의심의 눈빛을 보냈다. 유연석이 “평행주차도 잘한다”고 칭찬하자 민규는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한 번 더 빼게 된다”며 현란한 핸들링으로 화답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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