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이러니 대세 “얼굴·목소리 갈아끼워”→황정민 주지훈 완벽 성대모사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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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가 황정민, 주지훈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이날 장도연은 추영우의 얼굴이 매 작품마다 달라진다며 "제가 얼굴을 기억 못 하나 싶을 정도"라고 놀라워했다.
추영우는 얼굴뿐 아니라 "목소리도 갈아 끼운다"는 이야기도 자주 듣는다고.
장도연이 "비슷하다. 그 뉘앙스가 있다"고 감탄하자 추영우는 "처음 해본다. 제가 왜 이러죠?"라고 신기해하면서 영화 '암수살인' 속 주지훈 성대모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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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추영우가 황정민, 주지훈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6월 24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추영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추영우의 얼굴이 매 작품마다 달라진다며 "제가 얼굴을 기억 못 하나 싶을 정도"라고 놀라워했다. 추영우는 "그런 얘기 많이 듣는다. 사진마다 다르다고 하는데 몸무게가 고무줄이라 왔다갔다하는 영향도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추영우는 얼굴뿐 아니라 "목소리도 갈아 끼운다"는 이야기도 자주 듣는다고. 그는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면 걸음걸이도 바뀌도 표정도 바뀌지 않나. 표정을 바꾸거나 입 모양을 바꾸면 목소리가 달라진다"며 갑자기 표정 연기와 함께 황정민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장도연이 "비슷하다. 그 뉘앙스가 있다"고 감탄하자 추영우는 "처음 해본다. 제가 왜 이러죠?"라고 신기해하면서 영화 '암수살인' 속 주지훈 성대모사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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