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와는 단순 헤프닝, 다음에 인사 잘할 것”…키움 핫가이 임지열, 열정 앞세워 맹활약 [SD 고척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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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경기에서 이겨야 하는 입장이잖아요(웃음)."
키움 히어로즈 임지열(30)은 24일 고척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서 2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1홈런 4타점으로 활약해 9-6 승리에 힘을 보탰다.
홍원기 키움 감독은 경기 뒤 "타선에서는 임지열이 공격을 이끌었다. 6회말에 터진 3점 홈런은 승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한 방이었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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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임지열(30)은 24일 고척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에서 2번타자 좌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1홈런 4타점으로 활약해 9-6 승리에 힘을 보탰다. 개인 한 경기 최다 안타와 최다 타점 타이기록을 쓸 만큼 뛰어난 하루였다.


수훈선수로 선정된 임지열은 “팀 승리에 도움될 수 있는 타격을 해 기분이 좋다”라고 웃으며 “성영탁도 좋은 공을 던졌는데, 좋은 반응을 했던 것 같다. 내가 더 운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당시 폰세는 문동균 주심에게 경기 진행을 빠르게 해달라는 제스처를 들었던 상황이라 플레이 콜이 있기도 전에 곧바로 공을 던졌다. 반면 임지열은 타격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데 자신을 향해 투구가 날아오자 불만을 표출했다. 이 둘은 서로 바라보다 감정이 격해졌고, 결국 벤치 클리어링이 발생했다.

고척|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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