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이스라엘-이란 휴전에 '화색'…다우 1.2%↑
2025. 6. 25.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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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으로 중동 지역 긴장이 완화되면서 현지시간 24일 뉴욕증시가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07.24포인트(1.19%) 오른 43,089.0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7.01포인트(1.11%) 오른 6,092.1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81.56포인트(1.43%) 오른 19,912.53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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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를 바라보는 모습. [뉴욕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5/newsy/20250625053432881bsel.jpg)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으로 중동 지역 긴장이 완화되면서 현지시간 24일 뉴욕증시가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07.24포인트(1.19%) 오른 43,089.0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7.01포인트(1.11%) 오른 6,092.1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81.56포인트(1.43%) 오른 19,912.53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휴전 #뉴욕증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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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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