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최대 60㎜ 장맛비…낮 더위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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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인천은 정체전선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0도, 낮 최고기온은 24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내일 새벽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20~60㎜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며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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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25일 인천은 정체전선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0도, 낮 최고기온은 24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내일 새벽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20~60㎜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17도,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서구 19도, 동구·부평구·연수구·중구 20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연수구 25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중구 24도, 옹진군 21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10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며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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