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벨트가 쨍겨(?)"…세븐틴 민규, 철원서 폭풍 식사하며 '만족' (‘틈만나면’)

박근희 2025. 6. 25. 04: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틈만 나면,' 세븐틴 민규가 먹짱다운 면모를 보이며 폭풍 식사를 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틈 친구'로 세븐틴 호시, 민규가 출격했다.

데뷔 10년이 됐다는 세븐틴 민규는 "10년이 지난 것 치고는 너무 똑같다"라고 말하며, 10년을 겪어보니까 다음 10년 뒤도 지금과 비슷할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폭풍 식사를 마친 민규는 "마이크 벨트가 쨍겨"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틈만 나면,’ 세븐틴 민규가 먹짱다운 면모를 보이며 폭풍 식사를 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틈 친구’로 세븐틴 호시, 민규가 출격했다.

식사를 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지나가는 장갑차를 본 유연석은 “철원이 백골부대가 유명하다”라고 말하기도. 입대를 앞둔 호시는 “형 잘 다녀올게요”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벌써 인사하지 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식사를 위해 국수집에 도착했고, 점심 때 뭘 먹냐는 질문에 호시는 “운동하고 프로틴 먹은 다음에 깨끗한 거 위주로. 샐러드에 밥 있는 거. 저녁에는 먹고 싶은 거”라고 말했다. 민규는 반대로 점심은 먹고 싶은 걸로 먹고 저녁은 가볍게 먹는다고 덧붙였다.

데뷔 10년이 됐다는 세븐틴 민규는 “10년이 지난 것 치고는 너무 똑같다”라고 말하며, 10년을 겪어보니까 다음 10년 뒤도 지금과 비슷할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폭풍 식사를 마친 민규는 “마이크 벨트가 쨍겨”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