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벨트가 쨍겨(?)"…세븐틴 민규, 철원서 폭풍 식사하며 '만족'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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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세븐틴 민규가 먹짱다운 면모를 보이며 폭풍 식사를 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틈 친구'로 세븐틴 호시, 민규가 출격했다.
데뷔 10년이 됐다는 세븐틴 민규는 "10년이 지난 것 치고는 너무 똑같다"라고 말하며, 10년을 겪어보니까 다음 10년 뒤도 지금과 비슷할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폭풍 식사를 마친 민규는 "마이크 벨트가 쨍겨"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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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틈만 나면,’ 세븐틴 민규가 먹짱다운 면모를 보이며 폭풍 식사를 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틈 친구’로 세븐틴 호시, 민규가 출격했다.
식사를 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지나가는 장갑차를 본 유연석은 “철원이 백골부대가 유명하다”라고 말하기도. 입대를 앞둔 호시는 “형 잘 다녀올게요”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벌써 인사하지 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식사를 위해 국수집에 도착했고, 점심 때 뭘 먹냐는 질문에 호시는 “운동하고 프로틴 먹은 다음에 깨끗한 거 위주로. 샐러드에 밥 있는 거. 저녁에는 먹고 싶은 거”라고 말했다. 민규는 반대로 점심은 먹고 싶은 걸로 먹고 저녁은 가볍게 먹는다고 덧붙였다.

데뷔 10년이 됐다는 세븐틴 민규는 “10년이 지난 것 치고는 너무 똑같다”라고 말하며, 10년을 겪어보니까 다음 10년 뒤도 지금과 비슷할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폭풍 식사를 마친 민규는 “마이크 벨트가 쨍겨”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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