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 한·대만 의원친선협회장, 량광중 주한대만대표부 대표 접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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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한국-대만 의원친선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철규 국회의원(동해·태백·삼척·정선·사진)이 24일 량광중(梁光中) 주한대만대표부 대표를 접견, 반도체와 관광 분야 등에서의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량광중 대표는 "양국이 반도체, 공급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지난 3월 한국-대만 의원친선협회의 22대 회장으로 선임된 이철규 의원은 주한대만대표부를 비롯한 대만 관계자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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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한국-대만 의원친선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철규 국회의원(동해·태백·삼척·정선·사진)이 24일 량광중(梁光中) 주한대만대표부 대표를 접견, 반도체와 관광 분야 등에서의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철규 회장은 이날 임기 종료를 앞둔 량 대표와 환송 인사를 겸해 만나 양국의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이 회장은 “3년간 한-대만 양국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해 공헌해 오신 노고에 깊이 감사하다. 그간 쌓은 우호 관계를 토대로 양국의 지속 발전을 견인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반도체 등 미래 첨단산업의 선도 국가라는 공통점을 토대로 양국의 산업경쟁력 강화를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량광중 대표는 “양국이 반도체, 공급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지난 3월 한국-대만 의원친선협회의 22대 회장으로 선임된 이철규 의원은 주한대만대표부를 비롯한 대만 관계자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김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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