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디지털 과학기술 인재양성 교육 30일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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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청년들의 데이터 과학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무형 교육이 오는 30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강원과학문화거점센터와 한림대 데이터과학융합연구소는 이날부터 7월 4일까지 닷새간 '공공보건 데이터 기반 강원 디지털 과학기술인재 양성 교육'을 공동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대현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데이터 과학 분야의 실질적 역량을 키우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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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청년들의 데이터 과학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무형 교육이 오는 30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강원과학문화거점센터와 한림대 데이터과학융합연구소는 이날부터 7월 4일까지 닷새간 ‘공공보건 데이터 기반 강원 디지털 과학기술인재 양성 교육’을 공동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강의는 한림대학교 자연과학관에서 열린다. 커리큘럼은 글로컬 과학기술 인재 양성과 데이터 분석 실습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파이썬 프로그래밍 기초부터 복합표본설계, 머신러닝 기반 건강위험 예측 모델링, SHAP·LIME을 활용한 변수 해석까지 실무에서 필요한 분석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힌다. 특히 프로젝트 중심의 학습을 통해 교육생들은 실제 문제를 정의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해결방안을 스스로 도출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교육 수료생은 '강원 차세대과학전문가상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도록 연계 지원할 방침이다.
정대현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데이터 과학 분야의 실질적 역량을 키우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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