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악역보다 첫사랑 이미지 선호, 좋은 추억으로 남는 배우가 내 꿈"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유정이 악역 캐릭터보다 첫사랑 캐릭터로 각인되고 싶다며 이상의 배우상을 전했다.
김유정은 또 "악역 맛집 배우로 유명해지기 대 평생 레전드 첫사랑으로 각인되기"라는 질문에 "둘 다 괜찮지만 사람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는 배우가 되고 싶기 때문에 설레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싶다. 첫사랑으로 각인되고 싶다"라고 신중하게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유정이 악역 캐릭터보다 첫사랑 캐릭터로 각인되고 싶다며 이상의 배우상을 전했다.
24일 COSMOPOLITAN Korea 채널엔 "김유정 인생 첫 밸런스 게임? 동공지진 일으킨 이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AI 인터뷰에 나선 김유정은 "5분짜리 초압축 감정신 촬영 대 5시간 리허설 후 댄스신 찍기 중 뭐가 낫나?"라는 질문에 "당연히 5분 촬영"이라고 고민 없이 답했다.
그는 "실제로 이런 경험이 몇 번 있다. '마이데몬'에서 탱고를 췄고,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독무를 했는데 다 며칠에 걸쳐서 찍은 장면들이었다. 그래서 괜찮을 것 같다"며 이유도 전했다.
김유정은 또 "악역 맛집 배우로 유명해지기 대 평생 레전드 첫사랑으로 각인되기"라는 질문에 "둘 다 괜찮지만 사람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는 배우가 되고 싶기 때문에 설레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싶다. 첫사랑으로 각인되고 싶다"라고 신중하게 말했다.
한편 김유정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친애하는 X'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
이날 김유정은 AI에 "하반기 나의 운세와 '친애하는 X'의 궁합을 알고 싶다"고 물었고, AI는 "김유정이라는 이름이 완전히 새로운 결로 사람들의 기억에 새겨질 시간"이라고 풀이했다. 이에 김유정은 "너무 좋게 나온다. 무슨 궁합 운이 100점인가"라며 웃었다.
그러면서도 "인생캐의 탄생이 기대된다"는 AI의 반응에 "아주 좋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김유정이 출연하는 '친애하는 X'는 살아내기 위해 가면을 쓴 한 여자와 그를 구원하려는 한 남자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멜로 스릴러물로 티빙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COSMOPOLITAN Korea 유튜브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벌써 난리 났다…넷플릭스서 공개되자마자 '상위권' 찍어버린 격투기 영화
- "제작비 15억 넣고, 돈 복사 성공"…누적 관객 수 60만 명 돌파한 한국 영화
- 출연 5분 만에 죽어버린 女배우…'압도적 스케일'에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는 영화
- tvN표 드라마, 또 통했다…'인생 작품'으로 불리고 있다는 K-드라마→라인업조차 초호화
- 단숨에 넷플릭스 2위 찍었다…13년 만에 '역주행 신화' 기록한 한국 영화
- 김수현 논란에 역주행한 영화 '리얼', OTT 순위는 올랐지만 평점은 처참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너의 연애' 리원→희영, 역대급 미모 출연진 직업 뭐길래?…놀라운 정체
- 혜리, 아이유·김혜윤 제쳤다…이대로 '백상' 1위 굳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