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KIA 7연승 도전에 제동…임지열 4타점쇼
배정훈 기자 2025. 6. 24.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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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7연승을 노리던 KIA 타이거즈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키움은 오늘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9-6으로 승리했습니다.
키움은 2연패에서 탈출했고 4위 KIA는 6연승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임지열은 결승 스리런 홈런을 포함해 4타수 3안타 4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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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열 '내가 키움의 히어로'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7연승을 노리던 KIA 타이거즈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키움은 오늘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9-6으로 승리했습니다.
키움은 2연패에서 탈출했고 4위 KIA는 6연승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임지열은 결승 스리런 홈런을 포함해 4타수 3안타 4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두산은 SSG와 홈경기에서 안타 9개를 효과적으로 집중시켜 5-0, 6회 강우 콜드승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9위 두산은 연패를 막으며 중위권 도약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두산의 4번 타자 양의지는 3타수 2안타 3타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승리의 주역이 됐습니다.
KT는 헤이수스의 6이닝 무실점 호투와 문상철의 쐐기 투런포를 더해 LG에 5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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