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T' 리에하타 “‘월드 오브 스우파’, 솔직히 나오고 싶지 않았다”[핫피플]

임혜영 2025. 6. 2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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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도쿄 리에하타가 출연 비하인드를 밝혔다.

리에하타는 "시즌 3가 월드가 되었다. 솔직히 나가고 싶지 않았고 참가할 거면 너희만 나가라는 이야기를 여러 번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리에하타는 "결국에 나가기로 결심하게 된 건 여기 있는 7명이 그렇게 하고 싶다는 걸 듣고 '그 정도로 하고 싶다면 나도 같이 해보고 싶다' 이런 마음이 생기게 해줬기 때문에 나도 참가하게 되었다"라고 출연 비하인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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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알에이치도쿄 리에하타가 출연 비하인드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에서는 각 크루가 자유 시간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알에이치도쿄는 사우나를 찾았다. 부족한 잠을 청하던 크루원들. 에너지를 충전한 크루원들은 100도 참숯 가마를 걸고 아파트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리에하타는 100도에서 찜질을 하면서도 안무를 생각하는 댄스 열정을 참지 못했다.

시원하게 찜질한 이들은 삼겹살을 먹으며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리에하타는 “시즌 3가 월드가 되었다. 솔직히 나가고 싶지 않았고 참가할 거면 너희만 나가라는 이야기를 여러 번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리에하타는 “결국에 나가기로 결심하게 된 건 여기 있는 7명이 그렇게 하고 싶다는 걸 듣고 ‘그 정도로 하고 싶다면 나도 같이 해보고 싶다’ 이런 마음이 생기게 해줬기 때문에 나도 참가하게 되었다”라고 출연 비하인드를 밝혔다.

/hylim@osen.co.kr

[사진]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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