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광록, 7년만 재회 子와 첫 기차여행 “후회스러워” (아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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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에 재회했던 오광록, 오시원 부자가 첫 기차 여행을 떠났다.
6월 24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오광록 아들 오시원이 9년간 연락을 끊었던 할아버지와 재회했다.
오광록과 오시원은 기차를 타고 어딘가로 향했다.
오광록과 함께 김해행 기차에 탑승한 오시원은 "너무 매정한 손자였다. 가는 길이 후회스러웠다"며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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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7년 만에 재회했던 오광록, 오시원 부자가 첫 기차 여행을 떠났다.
6월 24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오광록 아들 오시원이 9년간 연락을 끊었던 할아버지와 재회했다.
오광록과 오시원은 기차를 타고 어딘가로 향했다. 행선지는 오광록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혼자 계신 92세 아버지 댁이었다.
앞서 오시원은 아버지에 대한 '화'로 오광록의 연락을 피하다 친할아버지와 친할머니의 연락도 받지 않았다고 밝힌 바. 그렇게 9년 동안 손주를 기다리던 할머니는 2개월 전 세상을 떠났다. 오광록과 함께 김해행 기차에 탑승한 오시원은 "너무 매정한 손자였다. 가는 길이 후회스러웠다"며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
아들과 처음으로 기차를 탔다는 오광록은 "저희 부모님 댁은 김해, 아들 외가는 마산이다. 시원이는 외가에 있다가 친가로 이동했기 때문에 한 번도 같이 간 적이 없다"고 전했다. 오시원 역시 "아빠랑 같이 장거리 이동도 처음이고, 할머니 집에 같이 가는 게 처음이다 보니 좀 생경했다"고 어색함을 토로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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