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철도기관사' 김영훈 노동부 장관 후보자 "주어진 소임에 최선 다할 것" [TF사진관]

박헌우 2025. 6. 24. 22: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첫 출근하며 "설렘보다 두려움이 앞선 것도 사실"이라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소속 기관사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첫 출근하며 "설렘보다 두려움이 앞선 것도 사실"이라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라는 주권자의 명령을 무겁게 받아 안고 저에게 주어진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명 소감을 밝혔다.

김 후보자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소속 기관사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이다.

1992년 철도기관사로 철도청(현 코레일)에 입사한 김 후보자는 2000년 전국철도노동조합 부산지부장과 2004년 철도노조 위원장을 지냈다.

cjg05023@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