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유재석이다!” 초등학생 달려와 와락 안겨 화들짝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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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초등학생들의 격한 환영을 받았다.
유재석, 유연석, 호시, 민규가 철원에서 이동하며 많은 주민들과 만났다.
유재석은 "저희가 가야 해서. 건강하세요"라고 인사했고 호시가 "재석이 형이랑 가면 다 프리패스"라며 감탄했다.
한 초등학생은 "와! 유재석이다!"라고 소리치며 달려와 와락 안겼고 유재석은 "내가 알았었나? 반갑게 맞아줘서 고마워"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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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재석이 초등학생들의 격한 환영을 받았다.
6월 24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세븐틴 호시, 민규가 출연했다.
유재석, 유연석, 호시, 민규가 철원에서 이동하며 많은 주민들과 만났다. 먼저 찾아간 식당에서는 유재석을 보고 “웬일이냐”고 놀라며 반겼다.
식사 후 나오는 길에도 식당 옆 노인회관에서 유재석을 알아본 할머니들이 이름을 외치며 반가워했다. 유재석은 “저희가 가야 해서. 건강하세요”라고 인사했고 호시가 “재석이 형이랑 가면 다 프리패스”라며 감탄했다.
두 번째 틈 주인을 만나러 초등학교에 도착하자 아이들이 유재석을 보고 “TV에서 봤던 사람이다! 신기하다!”고 소리쳤고 유재석은 “나도 신기하다!”며 웃었다.
전교생이 23명인 초등학교는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져 감탄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학교가 이렇게 예뻐?”라며 놀랐고 유연석도 “드라마에 나오는 학교 같다. 너무 예쁘다‘고 반응했다.
한 초등학생은 “와! 유재석이다!”라고 소리치며 달려와 와락 안겼고 유재석은 “내가 알았었나? 반갑게 맞아줘서 고마워”라고 인사했다. 돌발행동을 한 그 초등학생을 친구가 질질 끌고 가며 말리는 모습이 웃음을 줬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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