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민규 “잠수교 컴백 쇼케이스? 국내 최초” (‘틈만나면,’)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6. 2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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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호시, 민규가 잠수교 컴백 쇼케이스를 자랑했다.

24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호시, 민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호시, 민규가 등장하자 세븐틴 10주년을 축하했다.

유연석이 세븐틴의 잠수교 컴백 쇼케이스를 언급하자 유재석은 "세븐틴이 규모가 좀 있다. 잠수교에서 쇼케이스 아무나 하냐. 이렇게 할 수 있는 게 국내에 몇 없다"고 띄워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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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 사진 I SBS ‘틈만나면,’ 방송 캡처
그룹 세븐틴 호시, 민규가 잠수교 컴백 쇼케이스를 자랑했다.

24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호시, 민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호시, 민규가 등장하자 세븐틴 10주년을 축하했다. 유재석은 “그룹 활동 10년 하기 쉽지 않다”고 감탄했다.

유연석이 세븐틴의 잠수교 컴백 쇼케이스를 언급하자 유재석은 “세븐틴이 규모가 좀 있다. 잠수교에서 쇼케이스 아무나 하냐. 이렇게 할 수 있는 게 국내에 몇 없다”고 띄워줬다.

민규는 “우리가 최초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최초라는 말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호시 역시 “최초, 최고, 최강 이런 걸 좋아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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