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병원 업무지원직 “복리후생 차별…처우 개선”
김효경 2025. 6. 24. 22:17
[KBS 창원]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경상국립대병원 지부는 오늘(24일), 시설과 미화 등을 맡는 업무 지원직 300여 명의 정규직 전환이 4년 지났지만, 식대와 수당을 포함해 최저임금 수준에 그치고, 감정노동 휴가도 다른 직군보다 적다며 처우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병원 측은, 2021년 단체협약 비적용에 합의했고, 휴가는 직군 특성을 고려한 조치라며, 처우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김효경 기자 (tellm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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