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서 사칭 물품 사기 잇따라…수사 의뢰
김아르내 2025. 6. 24. 22:11
[KBS 부산]최근 부산에서도 소방서를 사칭해 물품 대리 구매를 유도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소방서를 사칭한 일당이 한 업체에 연락해 280만 원 상당의 방열복 대리 결제를 요구하는 등 이달 들어서만 13건의 유사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실제 피해를 입지 않았지만 13건 중 5건에 대해서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김아르내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건희 수사’ ‘박정훈 재판’ 이첩 요구…수사 시동 거는 특검
- 이스라엘-이란 종전 합의…미국이 힘으로 끝냈다
- 여당서도 “송미령이 왜”…진화 나선 대통령실
- 김민석 총리 후보자 청문회, 재산 증식·학위 취득 난타전
- 6월 코스피 400넘게 올라…‘코로나 불장’ 제치고 1위
- 부모 새벽일 나간 사이에 불…초등생 자매 1명 사망·1명 중태
- 호텔 객실에 나타난 ‘볼파이톤’…“애완용 뱀 유기 추정”
- 독성 화학물질이 눈에, 손목 절단 사고까지…이주노동자 안전 ‘제자리’
- 3년 논란 끝에 김건희 석사학위 취소…박사학위도 취소 절차
- KBS ‘45년 동결’ 수신료 현실화…‘시청자 약속’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