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입대' 호시, 유재석 앞에서 '군대 모드' 발동..."형 잘 다녀올게요”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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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호시의 모습이 그려졌다.
24일 전파를 탄 SBS '틈만 나면,'에서는 '틈 친구'로 세븐틴 호시, 민규가 출격했다.
입대를 앞둔 호시는 "형 잘 다녀올게요"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벌써 인사하지 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식사를 위해 국수집에 도착했고, 점심 때 뭘 먹냐는 질문에 호시는 "운동하고 프로틴 먹은 다음에 깨끗한 거 위주로. 샐러드에 밥 있는 거. 저녁에는 먹고 싶은 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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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틈만 나면,’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호시의 모습이 그려졌다.
24일 전파를 탄 SBS ‘틈만 나면,’에서는 ‘틈 친구’로 세븐틴 호시, 민규가 출격했다.
식사를 할 이동하던 중 지나가는 장갑차를 본 유연석은 “철원이 백골부대가 유명하다”라고 말하기도. 입대를 앞둔 호시는 “형 잘 다녀올게요”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벌써 인사하지 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식사를 위해 국수집에 도착했고, 점심 때 뭘 먹냐는 질문에 호시는 “운동하고 프로틴 먹은 다음에 깨끗한 거 위주로. 샐러드에 밥 있는 거. 저녁에는 먹고 싶은 거”라고 말했다. 민규는 반대로 점심은 먹고 싶은 걸로 먹고 저녁은 가볍게 먹는다고 덧붙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틈만 나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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