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하반기 입대 호시에 깔창 선물 “군화 밑에 깔아야” (틈만나면)

유경상 2025. 6. 2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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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이 하반기 입대하는 호시에게 깔창을 선물했다.

유연석은 "깔창 주세요. 호시 주게"라며 깔창을 구입해서 호시에게 선물했다.

군장점 사장 부부는 제작진과 나눠 먹으라고 사과즙과 사과도 두 손 무겁게 선물했고 유재석은 선물을 받은 유연석과 호시에게 "고향집 방문했냐. 분위기가 휴가 나왔다가 들어가는 거"라고 농담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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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캡처
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연석이 하반기 입대하는 호시에게 깔창을 선물했다.

6월 24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세븐틴 호시, 민규가 출연했다.

유재석, 유연석, 호시, 민규가 철원에서 군장점 사장 부부를 만나 고무줄 사격에 도전했다. 결과는 2단계 성공으로 커플 등산화, 침구 세트를 선물할 수 있었고 호시가 명사수로 두 번 모두 명중시키며 특급 활약을 보였다.

호시는 하반기 입대 예정으로 군대 티셔츠를 입고 싶었다고 말했던 상황. 유재석은 군장점에서 티셔츠를 구입하며 “형이 사줄게. 이건 제 거고. 운동할 때 입으려고”라며 호시에게 티셔츠를 선물했다.

유연석은 “깔창 주세요. 호시 주게”라며 깔창을 구입해서 호시에게 선물했다. 유연석이 “이게 필요하다. 군화 밑에 깔아야 한다”고 조언하는 모습에 유재석은 “연석이는 호시를 입대시킨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군장점 사장 부부는 제작진과 나눠 먹으라고 사과즙과 사과도 두 손 무겁게 선물했고 유재석은 선물을 받은 유연석과 호시에게 “고향집 방문했냐. 분위기가 휴가 나왔다가 들어가는 거”라고 농담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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