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매출 100억' 황혜영, 쇼핑몰 사업 중단 선언 "아이들에 집중할 것"

배선영 기자 2025. 6. 2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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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연 매출 100억 쇼핑몰을 그만둔다고 말했다.

황혜영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황혜영, 18년간 운영한 쇼핑몰 그만 둡니다. 1인 회사에서 연 매출 100억이 되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황혜영은 "18년 동안 쇼핑몰을 이제는 그만할 때가 됐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그만하게 됐다"라고 선언했다.

황혜영은 "지금부터는 나를 위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는 생각도 좀 있다"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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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황혜영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연 매출 100억 쇼핑몰을 그만둔다고 말했다.

황혜영은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황혜영, 18년간 운영한 쇼핑몰 그만 둡니다. 1인 회사에서 연 매출 100억이 되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황혜영은 "18년 동안 쇼핑몰을 이제는 그만할 때가 됐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그만하게 됐다"라고 선언했다. 이어 그는 "쌍둥이 아이들이 자꾸 커가다보니 아이들한테 집중하고 싶다는 생각도 했고 체력적으로 힘들다. 더 이상 못하겠다. 스스로가 나를 너무 혹사시킨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황혜영은 "지금부터는 나를 위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는 생각도 좀 있다"라고도 말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민주통합당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다양한 방송과 쇼핑몰 사업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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