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과수화상병 추가…충북 누적 57곳

송국회 2025. 6. 24. 21:5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청주]충주에서 과수화상병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충청북도는 어제, 충주시 주덕읍의 과수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이 확인돼 17,700여 ㎡를 처분한다고 밝혔습니다.

충북에서는 지난달 12일부터 현재까지 중북부 8개 시·군 57곳, 19만 6,300여 ㎡가 과수화상병 피해를 봤습니다.

이는 전국 피해 농가의 47% 수준입니다.

송국회 기자 (skh0927@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