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준희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 올해 '정보인상' 수상

김지선 2025. 6. 24.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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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희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이 24일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린 '제39회 정보인의 날' 기념식에서 '정보인상'을 수상했다.

조준희 회장은 유라클 창업자면서 협회장으로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정보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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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희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이 24일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제39회 정보인의 날'을 맞이해 개최한 기념식에서 '정보인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했다.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제공

조준희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장이 24일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열린 '제39회 정보인의 날' 기념식에서 '정보인상'을 수상했다.

'정보인의 날'은 우리나라 정부에 최초로 컴퓨터가 도입된 날(1967년 6월 24일)을 기념하고 정보통신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치하하기 위한 날로, 1987년부터 한국IT전문가협회 주최로 매년 열리고 있다.

정보통신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정보인상과 공로상을 수여해 노고를 위로하고, 소프트웨어 및 정보통신 관련 정책 의견을 수렴하는 행사다.

조준희 회장은 유라클 창업자면서 협회장으로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정보인상을 수상했다.

24일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제39회 정보인의 날'을 맞이해 개최한 기념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했다.

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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