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전주권 광역교통계획’ 수립 용역 본격화
박웅 2025. 6. 24. 21:43
[KBS 전주]전북자치도가 지난 4월 공포된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 시행 근거 마련을 위해 전주권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시작했습니다.
국토연구원이 맡은 이번 용역에서는 전주권 광역교통 수요 분석과 광역교통시설 신규사업 발굴, 국가계획 반영 논리 개발 등의 근거를 중점적으로 마련할 예정입니다.
전북도는 전주, 익산, 김제, 완주 등과 '광역교통 협의체'를 구성하고 전북연구원, 전주시정연구원과 협업해 오는 8월까지 지자체 수요조사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박웅 기자 (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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