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행사허용 가처분 기각에 재항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풍(000670)은 24일 고려아연(010130)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에 대한 항고를 기각한 서울고등법원에 재항고 의사를 밝혔다.
영풍은 지난 3월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이 부당하게 제한당했다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서울중앙지법은 기각 결정을 내렸고 영풍은 즉시 항고했다.
그러나 이날 서울고법에서도 영풍 측 항고를 재차 기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영풍(000670)은 24일 고려아연(010130)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에 대한 항고를 기각한 서울고등법원에 재항고 의사를 밝혔다.
영풍은 지난 3월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이 부당하게 제한당했다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서울중앙지법은 기각 결정을 내렸고 영풍은 즉시 항고했다.
그러나 이날 서울고법에서도 영풍 측 항고를 재차 기각했다.
영풍은 "철저한 준비를 거쳐서 경영권 방어라는 개인의 목적을 위해 최윤범 회장 및 고려아연 경영진이 저지른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서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rma1921k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강북 모텔녀' 팔로워 40배 폭증…'고양 강동원' 얼짱 야구 선수도 노렸나
- "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무속인
- "폭군이자 성적으로 타락한 남편"…이혼 소장에 '거짓말' 쏟아낸 아내
- '너무 예쁜 범죄자'로 불린 21살 포주…"성매매 광고사진은 내 것으로 해"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