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 오류동·창3동에 모아주택 1,438세대 공급
김진두 2025. 6. 24. 21:16
서울 구로구 오류동과 도봉구 창3동 일대에 총 1,400여 세대의 '모아주택'이 공급됩니다.
서울시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는 화랑주택에 대해 규제철폐안 33호인 '소규모 건축물 용적률 한시적 완화'를 적용, 최고 16층 규모 공동주택 3개 동으로 바꾸는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또, 도봉구 창3동 501-13번지 일대 모아주택 3곳도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도로와 주민 공동시설 확충을 조건으로 1,200세대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모아주택은 서울시가 노후 저층 주거지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도입한 새로운 소규모 주택 정비 사업 모델입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검사 취조실이냐" 엄호 속..."묻지 마 청문회"
- [단독] '채용 돈거래 의혹' 서울개인택시조합 이사장 구속
- "응급의학과 가서 속죄하겠다"...'불법 촬영' 의대생 형량 늘어나
- 거대소행성 2032년 달과 충돌?...지구로 잔해 떨어질 가능성
- 뉴욕 147년 만에 최고 온도...미 동부 1억 6천만 명 폭염 노출
- 미·이란 제네바 3차 핵협상 종료..."상당한 진전"
- [속보] '북한 무인기 침투' 30대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
- ‘빅테크’ 백악관으로 긴급 호출...AI 전기 폭증에 칼 뺀 트럼프 [지금이뉴스]
- 뒤늦은 유해 발견에 유족 분통... "재개항 전 진상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