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거래 미끼로 강도행각 벌인 20대 검거‥경찰, 공범 추적 중

송재원 jwon@mbc.co.kr 2025. 6. 2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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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가상화폐 거래를 미끼로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오늘 오후 4시 반쯤, 경기 용인시 수지구의 한 상가 지하주차장에서 공범과 함께 50대 남성을 폭행한 뒤, 7천만 원가량의 돈이 들어있는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공범과 함께 온라인에서 코인 거래를 하던 피해자를 유인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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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경찰이 가상화폐 거래를 미끼로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오늘 오후 4시 반쯤, 경기 용인시 수지구의 한 상가 지하주차장에서 공범과 함께 50대 남성을 폭행한 뒤, 7천만 원가량의 돈이 들어있는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공범과 함께 온라인에서 코인 거래를 하던 피해자를 유인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현장에서 도주한 공범을 추적하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재원 기자(jw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8834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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