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2⅔이닝! KIA 성영탁, 데뷔 후 최다 연속 이닝 무실점 실패

김경윤 2025. 6. 24. 21: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IA 타이거즈 오른손 불펜 성영탁(20)의 데뷔전 이후 최다 연속 이닝 무실점 기록 도전이 무산됐다.

실점한 성영탁은 지난 달 20일 kt wiz전부터 이어온 데뷔 후 무실점 기록을 17⅓이닝으로 마쳤다.

그는 2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면 지난해 키움 히어로즈 김인범이 세운 데뷔전 이후 최다 연속 이닝 무실점 기록(19⅔이닝)을 깰 수 있었다.

성영탁은 2024 신인드래프트 10라운드 전체 96순위로 KIA에 입단했고 지난 달 20일 kt전에서 1군에 데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성영탁의 힘찬 투구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6회말 교체 투입된 KIA 성영탁이 역투하고 있다. 2025.6.24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KIA 타이거즈 오른손 불펜 성영탁(20)의 데뷔전 이후 최다 연속 이닝 무실점 기록 도전이 무산됐다.

성영탁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 6-6으로 맞선 6회말 무사 1, 2루 위기에서 팀 네 번째 투수로 등판해 임지열에게 좌월 3점 홈런을 허용했다.

볼카운트 2볼 1스트라이크에서 던진 낮은 컷 패스트볼을 임지열이 벼락같은 스윙으로 공략했고, 타구는 좌측 담장을 넘어갔다.

성영탁은 고개를 숙인 채 탄식하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실점한 성영탁은 지난 달 20일 kt wiz전부터 이어온 데뷔 후 무실점 기록을 17⅓이닝으로 마쳤다.

그는 2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면 지난해 키움 히어로즈 김인범이 세운 데뷔전 이후 최다 연속 이닝 무실점 기록(19⅔이닝)을 깰 수 있었다.

성영탁은 2024 신인드래프트 10라운드 전체 96순위로 KIA에 입단했고 지난 달 20일 kt전에서 1군에 데뷔했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