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두 의원, AI시대 중소·벤처·스타트업 호환성 세미나 개최

이용구 2025. 6. 2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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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최형두(창원마산합포구) 의원은 25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AI시대 중소·벤처·스타트업을 위한 상호 호환성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디지털 산업 관련 혁신 정책을 연구하기 위해 출범한 '국회 디지털산업 정책포럼' 공동대표인 최 의원과 고동진·안도걸·이준석 의원이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AI서비스의 혁신에 따라 중소·벤처·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들이 기존 시장에 장벽 없이 진입할 수 있는 기기 및 서비스 간 호환성 확보의 필요성을 논의하고, 최신 기술 발전 현황과 전망 공유를 통해 혁신기술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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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최형두(창원마산합포구) 의원은 25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AI시대 중소·벤처·스타트업을 위한 상호 호환성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디지털 산업 관련 혁신 정책을 연구하기 위해 출범한 '국회 디지털산업 정책포럼' 공동대표인 최 의원과 고동진·안도걸·이준석 의원이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AI서비스의 혁신에 따라 중소·벤처·스타트업 등 소규모 기업들이 기존 시장에 장벽 없이 진입할 수 있는 기기 및 서비스 간 호환성 확보의 필요성을 논의하고, 최신 기술 발전 현황과 전망 공유를 통해 혁신기술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디지털산업정책협회를 비롯해 디지털 산업 관련 업계 담 당자 등도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AI시대 중소·벤처·스타트업을 위한 상호 호환성를 주제로 이원철 숭실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교수와 디판자나 보스(Deepanjana Bose) 이밸류서브(Evalueserve) 수석컨설턴트가 발제를 한다. Evalueserve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지식재산 R&D 기반 컨설팅 업체다. 이어 윤혜선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정건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플랫폼팀장, 심재윤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정책과장, 최지영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상임이사, 조혜신 한동대학교 법학부 교수가 패널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 의원은 "중소·벤처·스타트업 등 다양한 기업이 AI서비스 등을 출시 하고자 하나 호환성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에서 하드 웨어 및 소프트웨어 상호 호환성에 대해 깊이 논의하고, 관련 업계의 의견을 경청해 정책적 대안들을 도출해 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용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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