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경남교육발전연구회, 도서관 통합시스템 벤치마킹 현지활동

조윤제 2025. 6. 2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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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경남교육발전연구회는 지난 23일 경남대표도서관을 시작으로 부산도서관과 부산시민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 통합 시스템 운영 사례를 확인하는 현지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현지활동은 도내 공공도서관 간 정보 공유 및 통합적 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이 지속해서 제기됨에 따라 타 시도 우수 운영 사례를 직접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남형 도서관 통합운영 정책 모델'을 도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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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경남교육발전연구회는 지난 23일 경남대표도서관을 시작으로 부산도서관과 부산시민도서관을 방문해 도서관 통합 시스템 운영 사례를 확인하는 현지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현지활동은 도내 공공도서관 간 정보 공유 및 통합적 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이 지속해서 제기됨에 따라 타 시도 우수 운영 사례를 직접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남형 도서관 통합운영 정책 모델'을 도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연구회 소속 도의원을 비롯해 경남도교육청 관계자, 용역수행기관의 교수, 연구자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도서관의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정보 시스템 운영 방식, 통합 관리 사례, 지역 간 연계 서비스 현황 등에 대해 질의응답과 간담회를 통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박동철 회장은 "도서관은 단순한 책 보관소를 넘어 지역사회의 지식 공유와 평생학습의 핵심 플랫폼"이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통합 운영 모델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현지 활동은 연구회가 추진 중인 통합도서관 운영의 효율성 및 서비스 향상하기 위한 연구에 반영돼 실질적인 정책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한편, 경남교육발전연구회는 박동철, 정희성, 권원만, 이용식, 전현숙, 정수만, 허용복 의원 등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조윤제기자
 
경남도의회 연구단체 경남교육발전연구회가 지난 23일 경남대표도서관을 시작으로 도서관 성공사례 벤치마킹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사진=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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