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승객 2명 태운 택시 3m 아래로 추락

손지찬 2025. 6. 2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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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에서 승객 2명을 태운 택시가 3m 아래로 추락했다.

24일 오후 2시38분께 삼척시 당저동에서 A(여·64)씨가 몰던 택시가 벽을 뚫고 3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와 택시 승객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강릉시 홍제동의 한 주택에서는 사다리에 올라 매실을 따던 F(여·68)씨가 1m 아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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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SUV간 충돌…1명 사망·3명 부상
강릉 매실 따던 60대 1m 아래 떨어져
◇24일 오후 2시38분께 삼척시 당저동에서 60대 여성이 몰던 택시가 벽을 뚫고 3m 아래로 추락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삼척에서 승객 2명을 태운 택시가 3m 아래로 추락했다.

24일 오후 2시38분께 삼척시 당저동에서 A(여·64)씨가 몰던 택시가 벽을 뚫고 3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와 택시 승객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전 7시12분께 춘천시 동산면 남춘천IC 삼거리에서는 코나 SUV와 QM3 SUV가 부딪쳤다. 이 사고로 코나 SUV 동승자 B(여·81)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또 코나 승용차 운전자 C(62)씨와 또 다른 동승자 D(여·88)씨, QM3 운전자 E(여·33)씨가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강릉시 홍제동의 한 주택에서는 사다리에 올라 매실을 따던 F(여·68)씨가 1m 아래로 떨어졌다. F씨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24일 오후 2시38분께 삼척시 당저동에서 60대 여성이 몰던 택시가 벽을 뚫고 3m 아래로 추락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4일 오전 7시12분께 춘천시 동산면 남춘천IC 삼거리에서 코나 SUV와 QM3 SUV가 부딪쳤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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