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승객 2명 태운 택시 3m 아래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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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에서 승객 2명을 태운 택시가 3m 아래로 추락했다.
24일 오후 2시38분께 삼척시 당저동에서 A(여·64)씨가 몰던 택시가 벽을 뚫고 3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와 택시 승객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강릉시 홍제동의 한 주택에서는 사다리에 올라 매실을 따던 F(여·68)씨가 1m 아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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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매실 따던 60대 1m 아래 떨어져

삼척에서 승객 2명을 태운 택시가 3m 아래로 추락했다.
24일 오후 2시38분께 삼척시 당저동에서 A(여·64)씨가 몰던 택시가 벽을 뚫고 3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와 택시 승객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전 7시12분께 춘천시 동산면 남춘천IC 삼거리에서는 코나 SUV와 QM3 SUV가 부딪쳤다. 이 사고로 코나 SUV 동승자 B(여·81)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또 코나 승용차 운전자 C(62)씨와 또 다른 동승자 D(여·88)씨, QM3 운전자 E(여·33)씨가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강릉시 홍제동의 한 주택에서는 사다리에 올라 매실을 따던 F(여·68)씨가 1m 아래로 떨어졌다. F씨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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