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배달 오토바이 심야시간 굉음 ‘꼼짝마’

이용주 기자 2025. 6. 2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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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 새달까지 이륜차 집중단속 … 주민 불편 최소화

[충청타임즈] 속보=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본격화 되면서 심야시간대 퀵배달 오토바이 굉음 피해에 대한 본보 보도(20일자 3면 보도)와 관련, 경찰이 심야시간대 이륜차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다. 

충북경찰청은 24일 심야시간대 이륜자동차 소음과 법규 위반행위가 급증해 다음 달까지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밝혔다.

심야시간 이륜차 소음단속은 경찰·교통안전공단·지자체 합동으로 이뤄지며, 단속 대상은 소음·불법 튜닝·번호판 미부착·신호 위반 등이다.

경찰은 배달 오토바이가 자주 다니는 도로에 경력을 배치해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이륜차 폭주와 굉음, 기초질서 위반 행위 등을 단속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dldydwn042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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