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고용노동부 창원지청, 방산업종 간담회 등

홍정명 기자 2025. 6. 2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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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24일 오후 청사 1층 중회의실에서 경남경영자총협회 노사민정 사무국과 함께 방산업종 7개사 대표이사 및 임원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산업계는 중동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제 정세 및 지정학적 영향으로 수주 및 매출 호황을 누리고 있다.

간담회에서 창원지청은 특별 연장근로 및 기업 지원제도, 통상임금 개정 내용, 산업안전 주요 정책 등을 안내하고 산업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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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24일 오후 청사 1층 중회의실에서 경남경영자총협회 노사민정 사무국과 함께 방산업종 7개사 대표이사 및 임원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산업계는 중동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국제 정세 및 지정학적 영향으로 수주 및 매출 호황을 누리고 있다.

간담회에서 창원지청은 특별 연장근로 및 기업 지원제도, 통상임금 개정 내용, 산업안전 주요 정책 등을 안내하고 산업현장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 노동시장의 심각한 문제인 원하청 노동시장 이중구조를 해소하고 자율적 상생협력 모델 조성 및 상생 분위기 확산을 위한 '방산업종 원하청 상생협의체 구성(안) 및 추진 방안'도 논의했다.

◇경남도의회, 2025년 제2회 청소년 모의의회 진행


경남도의회는 24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함안군 아라초등학교와 김해시 진례초등학교 6학년 학생 27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제2회 청소년 모의의회'를 진행했다.

이번 모의의회는 소규모 초등학교 학생들의 의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생들은 '청소년 도의원'이 되어 본회의장에서 의장을 선출하고, 5분 자유발언과 조례안 제안, 전자투표 표결까지 체험을 통해 지방의회 기능과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도의회는 또 학생 전원에게 당선증과 기념 배지를 수여해 의미를 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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