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장외거래' 미끼로 7000만원 강도…공범 도주
변근아 기자 2025. 6. 2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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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코인) 장외 거래를 미끼로 한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 인근에서 20대 A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피해자는 A씨 등과 코인 장외 거래를 하려고 만났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도주한 공범을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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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용인서부경찰서 전경.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newsis/20250624204724831liyc.jpg)
[용인=뉴시스] 변근아 기자 = 가상자산(코인) 장외 거래를 미끼로 한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
24일 경기 용인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2분께 용인시 수지구의 한 상가 지하 주차장에서 7000만원이 든 가방을 강탈당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 인근에서 20대 A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달아난 공범 B씨는 추적 중이다.
피해자는 A씨 등과 코인 장외 거래를 하려고 만났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도주한 공범을 추적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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