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약진 두드러진 1차 조각…정권초 장악력 높이기? [공덕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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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3일 11명의 장관 후보자를 지명하며 1차 조각을 단행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장관 후보자들은 국민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까요? 24일부터 이틀 간의 인사청문회를 받고 있는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을 말끔하게 해명할 수 있을까요? 내란 혐의를 받고 있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구속 기간은 연장될 수 있을까요? <공덕포차> 에서 알아봅니다. 공덕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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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3일 11명의 장관 후보자를 지명하며 1차 조각을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정치인들의 약진이 두드러지는데요. 특히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는 군 출신이 아닌 5선의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명됐습니다. 통일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5선의 정동영 민주당 의원은 지난 참여정부 시절에도 통일부 장관을 맡은 바 있습니다.
이날 발표에서 눈에 띄는 인물은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인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인데요. 코레일 기관사인 김 후보자는 이날 장관 후보자로 본인의 이름이 발표되는 순간에도 열차를 운행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장관 후보자들은 국민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까요? 24일부터 이틀 간의 인사청문회를 받고 있는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을 말끔하게 해명할 수 있을까요? 내란 혐의를 받고 있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구속 기간은 연장될 수 있을까요? <공덕포차>에서 알아봅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작가 : 박연신
진행 : 송채경화
출연 : 김준일 김종대
타이틀 : 문석진
기술 : 박성영
카메라 : 장승호 문준영
자막그래픽디자인 : 정현선
행정: 김근영
연출 : 정주용 이규호 장지남
제작 : 한겨레TV
송채경화 기자 khs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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