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노년 버스킹 ‘실버마이크’ 28일 사천 삼천포대교공원

백지영 2025. 6. 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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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앞바다를 배경으로 신 노년 예술인들이 거리에서 관객을 만나는 '실버마이크' 공연이 펼쳐진다.

2025 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 사천시편이 오는 28일 오후 7시 사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열린다.

'실버마이크'는 실버예술가들의 세대 간 공감·소통이 있는 거리공연으로 국민 문화향유기회 확대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지역문화진흥원 주관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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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앞바다를 배경으로 신 노년 예술인들이 거리에서 관객을 만나는 '실버마이크' 공연이 펼쳐진다.

2025 문화가 있는 날 '실버마이크' 사천시편이 오는 28일 오후 7시 사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열린다.

'실버마이크'는 실버예술가들의 세대 간 공감·소통이 있는 거리공연으로 국민 문화향유기회 확대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지역문화진흥원 주관하는 사업이다. 경상권 공연은 대구지역 복합문화공간인 ㈜예술마을민아트홀이 '벌써 청춘이데이'를 주제로 운영을 맡았다.

이번 공연에는 △양악 LOA앙상블, 김은경 △국악 해피&Happy △대중음악 밴드 오매동락, 탑식스 등 모두 5팀이 무대에 오른다.

현장에는 '청춘 타임캡슐 만들기', '생일 엽서 제작', '전통놀이 체험', '소원나무 체험'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모두 무료로 운영돼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관련 정보 ㈜예술마을민아트홀 누리집(artvip.co.kr)·지역문화통합정보시스템(www.culture.go.kr). 문의 053-216-3173.

백지영기자 bjy@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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