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복귀작 '악의 도시', 긴장감 넘치는 대치..."인간 본성의 선함과 악함"

정에스더 기자 2025. 6. 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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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오패스틱 스릴러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악의 도시'가 미공개 스틸 8종을 공개했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인 '악의 도시'는 24일 선의를 믿는 유정(한채영), 믿음을 거부하는 강수(장의수), 사람을 이용하는 선희(현우성) 세 인물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악의 도시'는 개봉 이후 "배우들 연기가 몰입을 더해줍니다" "인간 본성의 선함과 악함을 잘 대비시킨 작품" 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악의 도시'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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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장의수, 현우성,...관계의 뒤틀림 그린 소시오패스틱 스릴러

(MHN 김세연 인턴기자) 소시오패스틱 스릴러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악의 도시'가 미공개 스틸 8종을 공개했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인 '악의 도시'는 24일 선의를 믿는 유정(한채영), 믿음을 거부하는 강수(장의수), 사람을 이용하는 선희(현우성) 세 인물의 미공개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스틸은 단단한 표정의 강수를 통해 상처에 사로잡힌 인물의 내면을 보여준다. 이어 유정과 선희가 함께 있는 장면에서는 겉으론 다정한 분위기지만,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악의 도시'는 개봉 이후 "배우들 연기가 몰입을 더해줍니다" "인간 본성의 선함과 악함을 잘 대비시킨 작품" 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악의 도시'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영화특별시S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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