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스라엘에 “폭탄 투하 말라…그러면 중대 위반” 경고

박석호 2025. 6. 2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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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각 24일 이스라엘과 이란 양측이 모두 휴전을 위반했다면서 적대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AP와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차 백악관을 떠나면서 기자들과 만나 "그들(이란)은 그것(휴전)을 위반했고 이스라엘도 이를 위반했다"면서 "나는 이스라엘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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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각 24일 이스라엘과 이란 양측이 모두 휴전을 위반했다면서 적대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AP와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참석차 백악관을 떠나면서 기자들과 만나 “그들(이란)은 그것(휴전)을 위반했고 이스라엘도 이를 위반했다”면서 “나는 이스라엘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스라엘. 그 폭탄들을 투하하지 마라. 그것을 한다면 중대한 위반이다. 조종사들을 복귀시켜라, 지금!”이라고 적었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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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호 기자 (parkseokh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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